디지털 시민으로 살아가기에서 우린

기여 할 수 있어요.

14:00-14:05

오늘의 여정 안내

  • 워크숍 안내 진행

  • 채널, 우리들끼리 약속, 행동강령 공유

🎶음악 추천

사랑꾼의 발라드-오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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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5-14:20

체크인

  • (5분) 여행가고 싶은 해외 국가는?

  • (20분) 체크인

14:20-14:50

데이터 분석

  • 상관관계와 인과관계 알아보기

  • 상관관계 vs 인과관계 사례

10분 쉬는 시간

15:00-15:50

데이터 분석 워크숍

  • 사례로 본 가설 찾기

  • 문제공감 캔버스 - 가설 추가

10분 쉬는 시간

16:00-16:30

데이터 셋 디자인

  • (25분) 각자 데이터셋 디자인 진행

  • (5분) 우리들의 시간 데이터셋 구성 공유 및 퀘스트 안내

16:30-16:45

회고

  • (5분) 작성

  • (10분) 공유

체크인

https://haja-dlife.parti.xyz/front/posts/46914

  • 제이-스페인을 마지막으로다녀왔는데,신천지 터졌을때다녀와서 꼭 가고 싶다고 생각해요. 일본은 문구나 이쁜 게 많아서 다가고 싶었어요.

  • 오동-아마존 다큐를봐서

  • 소월- 유튜브에서 백종원이 카이막과 케밥을 먹는 클립을 봤는데 너무 먹고 싶어서 터키에 가고 싶어요.

  • 메이-

  • 채소- 빨간색의 색감을 좋아해요. 원주민 사진 보는 것도 좋아해서 가고 싶어요. 홍콩영화에 나오는 빨간색이 좋아요.

  • 미- 핀란드 라플란드에 가고 싶어요. 오로라도 볼 수 있고 베리케잌도 유명하대요. 연어도 먹어보고 싶고, 자연속에서 다니고 싶어요.

데이터 분석

데이터의 정의를 찾아보세요.


분석의 사전적 의미를 찾아보세요. [국립국어원 표준 국어 대사전]


미: 어디까지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제이: 기술적 분석?

미 : 기술적 분석 : 주어진 데이터를 있는 그대로 보여주거나, 설명하는 분석 방법

탐색적 분석 주어진 데이터를 탐색하여, 변수간의 상관관계나 경향성을 찾아보는 분석 방법.

확증적 분석 : 주어진 데이터를 통계적으로 추론/분석해, 변수간의 인과 관계 등 가설을 검증하는 분석 방법. 상관관계의 설명력을 높이고 인과관계를 도출하기 위함.

확증적 분석은 너무 전문적이지 않나?


관계는 무엇일까? 내가 생각하는 관계 이미지나 글로 표현해보기.


상관관계와 인과관계


원인과 결과가 같지 않은 같으면 그것은 상관 관계라고 볼 수 있다.


명확한 원인과 결과가 있다면 그것은 인과 관계라고 볼 수 있다.


*많은 연구 결과들이 상관관계인 것이 많다.


상관관계 vs 인과관계

데이터 분석 워크숍

  • 관계는 무엇인가요?

    • 관계 는 가끔 쉽게 부서지기도 하는데, 인간관계를 많이 생각한 것 같아요. 빨리 녹기도 하고 부서지기도 해서 소중하기도 하고 아픈 것도 소중해서 눈사람이라고 생각했어요. 눈 사람이 차가우면서 보면 마음을 따뜻한 것 같기도 하고, 그런 것 같아요. - 메이

    • 관계라고 하면 우선 제일 먼저 시간이 떠오른다. 시간이 있어야만 관계가 만들어진다. 밤하늘을 많이 보는데 달은 달이 점점 변화하는 모습 (작아졌다가 커졌다가) 크게 신경 안쓰고 지나칠 수 있는 변화이다. 관계와 닮아 있는 것 같다. 시간이 있어야 풀 수 있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 -오동

    • 관계는 사전적 의미를 봐도 둘 이상의 무언가라고 하고, 두개를 했고 겉으로 단순해 보여도 속은 복잡하잖아요. 겉으로 빠져나가는것, 안에서 순환이 되기도 하고 다른 곳에 퍼져나가서 영향을 주기도 하죠 - 제이

    • 관계가 깨지는 순간을 표현했다. 관계를 깨트릴려고 의도해서 깨지는 경향보다는 의도하지 않았거나 실수인게 많은 것 같아서 관계가 깨지는 저 모습은 초록색으로 표현했고 관계가 맞지 않는다는 표현은 차가운 파란색으로 표현했다. - 오동2

    • 저는 원 3개로 작은 동그라미들이 이어져 있는 듯한 것을 만들었어요. 관계는 돌고 도는 느낌이기도 하고, 이어진 기분이여서 그랬어요. - 소월

    • 공존 한다는 느낌으로 한 건데,동그라미를 붙였는데 누가 자꾸 빼더라요. - 채소

  • 나비효과는 상관관계? 인과관계?

태풍과 나비와의 관계. 영향은 줄 수 있으나 원인과 결과는 아니므로 상관관계라고 볼 수 있음. 원인, 결과는 사회과학 분야에서 실험들이 있는데 인과관계는 쉽게 생각하면 일종의 법칙인가 아닌가를 생각하면 된다.

뉴턴 사과가 떨어지며 알게되는 법칙이 중력의 법칙. 중력의 법칙은 명확하다. 원인과 결과가 명확히 있기 때문에 핵 쪽으로 떨어뜨리기 때문에 사과도 떨어진다.

  • 우리가 작업할 것은 상관관계라고 생각하면 된다.

땅콩 사례: 어떤 상관관계가 있을까? 변인에 해당되는 것이 뭐가 있을까? 주어가 뭔가요? 상관관계인데 문장에서 주어는 땅콩 섭취. 땅콩 섭취가 사망위험, 당뇨, 암에 영향을 미친다. 섭취가 많아질수록 위험이 줄어든다. 연구결과는 대부분 상관관계. 많은 대상을 대상으로 실시했다면 인과관계에 가까워질 것이다.


뉴스 사례:

  • 인과관계일까?

상관관계에 가깝다.


  • 스토킹 처벌법에서 확인하고 싶었던 가설은 사람들 의견을 알면 알 수 있을 것. 스토킹 기사. 인사이트, 데이터 분석.

  • 장애아동친화 놀이터 사례에서 어떤 메시지를 확인하고 싶었을까?

위에 보면 도형에 해당하는 변인들이 있다. 데이터 값으로 열로 올라간다. 하나 하나 보겠다. 열을 만들면서 어떤 이야기를 하는걸까? 열을 읽으면서 놀이터, 휠체어, 유모차 접근가능성이 어떤 영향? 휠체어나 유모차 사용하는 사람들이 놀 수 있는지에 따라 아동친화적인 놀이터인지 아닌지 알고 싶다.

화장실은? 화장실이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친화놀이터인지 아닌지 확인하겠다.

  • 일종의 추락사가 발생하는 것을 보니 처벌이 낮아서 처벌이 반복되는 거 아닌가? 안전장치가 없는 것이 추락사로 이어지는 것이 아닌가? 부정 상관관계.

가설을 구성함. 처벌 수위가 증가하면 감소가 되겠구나. 안전시설이 갖춰지면 감소가 되겠구나. 양형 기준이 기울어져 있고 그래서 계속 그런 거 아니야? 법원에 이야기해보니 맞다. 노동부에 말씀해보니 맞다. 우리 TF를 만들어야 겠어. 장관 주도로 TF를 만들어야겠어.

  • 내가 가지고 있는 메시지와 문제의식을 데이터와 문제의식을 이야기하면 훨씬 더 설득력이 높아진다. 이 사례는 더 실험을 하면 인과관계까지 도출할 수 있겠다.

  • 내가 알고 싶은 사실을 왜 알고 싶었는지 문제 정의를 해서 누가 어떻게 해서 현황이 있어서 그런 것이다 정리. 가설이라고 해서 내가 생각하는 의미와 맥락을 1문장으로 적어보자. 가설에 적어보고 지난 번에 못했던 부분도 해보자.

  • 예를 들어, 내 우울감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싶다면?

  • 당사자는 나, 부모님, 주변사람. 우울감에 영향을 주는 요소가 무엇인가. 내가 문제의식을 느끼는 부분이 무엇인가? 나는 사람들로 인해 받는 말로써 영향을 주기적으로 받고 있어. 상황에 대한 정의를 하고 개선하기 위한 데이터를 찾아봐야 한다. 나는 하루에 산책을 많이 하면 관계성을 적어보고 마지막은 데이터셋 구성해보기. 오늘은 가설까지 적어보고 데이터셋은 시간이 되면 해보자.

  • 데이터액티비즘 문제공감 캔버스_작업 사본 만들기 (문제 공감 워크숍 폴더에 파일명에 자신의 이름 넣어서 만들기)



데이터액티비즘 문제공감 캔버스 사본을 만들어서 작성해보세요

  • 데이터액티비즘 문제공감 캔버스_1103

  • 데이터액티비즘 문제공감 캔버스_소월

  • 오동's

  • 데이터액티비즘 문제공감 캔버스_메이

  • 채소

  • 데이터액티비즘 문제공감 캔버스_제이

    • 아직까지는 주제 변경없이, 진로고민에 대한 주제를 해봤어요. 주변 청소년들이 하고 싶은 걸 찾지 못하고 있다는 식으로 알아보고 있어요. 잊고 살았던 꿈을 되찾고 싶다고 했어요. 공교육 학교를 다니면서 주변 친구들이 희망진로 작성할때 고민하는 걸 관심을 갖고, 내가 믿어왔던 꿈이 적성에 원하는 게 아닐 수 있다고 생각했어요. 주변 친구들이 나중에 뭐할지 고민하고 평소에 하고 싶은 게 맞지 않을까? 우리나라의 교육을 받으면 꿈이 사라지고 적성을 파악할 수 없어서 꿈을 만들수 없다;. 진로 교육, 마지막 꿈이 언제였는지, 꿈이 없는지 등 설문조사를 해보고 싶어요. 원하는 데이터를 만들 수 없을 것 같아서, 주제를 바꿀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설문 안내

내일 슬랙 통해서 알림을 한 번 드릴게요.

날짜, 시간, 무엇을 했는지, 기분이 어땠는지, 나는 누구인지 쓰는 설문을 보내드릴 것.

일주일에 틈틈히 올려봐주고 다음 주에 그거 가지고 색깔 바꾸기를 해볼까 한다. 시간을 얼마나 바삐 사는지 해볼까 한다. 구글 스프레드시트와 설문을 보내드릴게요

회고

오동: 저의 내면에 대한 불안을 문제상황으로 설정하고 써봤다. 막연하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분석을 하는 식으로 적어보니까 한 눈에 다 들어오고 해결책을 찾아보는 느낌이라 좋았다. 문제 내용은 우선 내년에 성인이 되는데 뭔가 소속될 곳도, 갈 곳도 없어서 불안하고 예술활동을 쭉 하고 싶은데 생계도 고려해야 되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를 알아가는

(미: “비즈니스 모델 의사결정이나 정보 전달 하는 거에요.”라고 잠깐 이야기하고 끝난 부분이 있는데요. 의사결정 지원에 해당하는 부분을 오동이 데이터를 보며 해볼 수 있다. 알고 싶은 것을 알아볼 수 있다. 가설을 세워서 과연 그럴까? 20대 초반 예술을 하며 돈을 버는 방법을 데이터화 하는 방법이 있다. 다양한 방식으로 알고 있는 방법을 데이터화.)

아까 말했듯이 문제를 문석해본 시간이 좋았고 아직 필요한 게 뭔지는 모르겠지만 헤엄쳐가서 좋았고 간식 챙겨오셔서 감사했다. 가고 싶은 여행을 공유할 수 있어 좋았다. 아쉬운 점은 몸이 찌뿌둥했다. 실험거리는 많다. 주말에 1박 2일로 속초 다녀오려 한다. 백신을 내일 맞을 계획이고 수료 사진도 찍고 사서 읽을 책도 있고 요가를 신청했는데 너무 많이 빠지고 있어서 열심히 다니고 과제 수행하기, 지각 안 하기, 기타 연습하기가 있다.

(미: 오동은 바쁠 것 같다.)

제이: 저는 주제 변경 없이 청소년의 진로 고민에 대해 캔버스 작성. 주변 친구들이 교육방식으로 인해 하고 싶은 것을 못하고 있다. 이해관계자는 부모님, 친구, 등 진로와 관련해 영향이 있는 모든 사람들. 이런 고민이 관심 갖게 된 계기는 공교육 학교에 다니며 주변 친구들이 희망진로 작성해서 낼 때 고민을 많이 하는 모습을 봐서 관심 갖게 되었다. 내가 진짜 원하는 게 , 적성에 안 맞을 수도 있겠구나 생각이 들어서 관심 갖게 되었다. 주변 친구들이 무엇을 할지 고민한다. 가설로는 우리나라 교육 방식에 영향을 받는 순간에 내 꿈이 사라진다. 적성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없어서 꿈을 찾을 수 없다. 데이터셋은 구글 스프레드시트로 만들고 진로고민 얼마나 많이, 마지막 꿈, 꿈이 없는 이유는 무엇인지...설문에 원하는 만큼의 데이터를 얻지 못할 수 있을 듯하여 주제 바꿀 수 있다.

체크인 질문이 너무 행복했다. 여행병이 너무 도진 상태라서 그리고 관계 도형 만들기가 되게 흥미로웠다. 한정적인 도형임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생각을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아쉬웠던 점은 없었다.


채소: 캔버스 이야기를 하면, 개인적인 문제라서. (미: 공동으로 누구나 한 번쯤 느낄 문제) 배달 음식으로 필요 이상의 지출을 한다. 요즘은 잘 안 먹기는 한데 고민.

(계기는 이건가요?) 지출이 외식에 너무 많이 써서 용돈 부족 어려움을 겪고 있다. (가설은) 배달 음식은 필요 이상의 지출을 생기게 한다고 세웠다. (미: 확인 필요. 통장 이력을 공개해야 할 수도 있지 않을까?)

좋았던 점은 먹을 것을 너무 많이 주셔서 먹어도 되는 건지. 글 쓰는 거 생각해야 할 게 많았고, 실험거리는 내일 올린다고 하신 거 작성하기.

소월: 일단 저는 주제가 바뀌었고요. 로맨스 나오는 클리셰에 대해 얘기하며 무의식적으로 어떤 편견을 가져오는지 알고 싶다. 당사자들은 편견을 가진 사람들. 니즈는 미친 영향을 알고 편견이 무의식적으로 있다면 깨보고, 반대로 좋은 점을 보여주고 싶다. 동등한 평등한 시선으로 볼 수 있는 연습을 할 수 있게끔 그런 생각. 계기는 개인적인 얘기. 어렸을 때 썼던 소설에 편견적 시선이 있는 이야기가 있어서 아직까지 나에게 이런 편견이 있으면 어떡하지 해서 썼다. 문제 정의는 가설과 비슷. 가설은 클리셰는 남자/여자 이미지 편견이 된다.

(미: 잘 썼다. 어려운 주제인데.)


뭔가 이제 점점 구체화되는 느낌이 들어 좋았다. 살짝 정신이 없고 실험거리는 잘 자기. (미: 채소한테 배운 것 같은데? 잘 자고 오면 좋겠다. 분석하기와 비판적 읽기 어렵다. 시선을 바꿔야 해서. 몸 안 좋은데 고생했다.)

메이: 저는 캔버스를 얘기를 하면 주제를 바꿨는데 고민을 해서 바꾼 주제가 유기견, 유기묘에 관심이 많아져서 오랫동안 그 모습을 바라만 보고 있었는데 많은 보호소들이 있더라. 돈, 사람이 많이 부족해서 유기견, 유기묘가 버려지고 있는데 상황이 나아지고 있지 않다. 사람들 인식이 바뀌면 나아지지 않을까? 생각했다. 유기견, 유기묘들의 상황을 더 잘 알았으면 좋겠다는 게 니즈. 계속해서 버려지고 있으면 인식의 변화가 필요. 온라인 캠페인이 인식의 변화를 가져다줄 것이라고 생각. 유기견, 유기묘의 상황을 말로만 듣고 있어서 증가할지 줄어들지 모르는 상황. 데이터를 보며 줄고 있는지 늘고 있는지 사실 여부 명확하게 할 예정.

좋았던 점은 고심했던 데이터를 결정이 된 건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맘에 드는 걸로 써서 기분이 좋았고 사실 미가 맨날 궁금한 거가 뭐냐고 궁금한 거에 대한 데이터를 찾아보자고 해서 저는 궁금증을 많이 갖고 있지 않다는 것을 느꼈다. 호기심, 생각의 반경을 넓혀갈 수 있었다. 관계에 대해 죽돌들 생각을 들어서 반경을 넓혔다. 조금 어려웠다. 실험거리는 책 한 권 잘 읽기.

미: 오늘 고생 많았다. 4주동안 해보고 싶은 것을 조금씩 해볼 것. 매핑이 시각화이다. 한 눈에 작업해보기 내가 알고 있는 데이터를 어떻게 보여주면 좋을까? 남은 3주 정도는 직접 해보고 시도하고 엎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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